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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영역) 필기 기출문제(해설) 및 CBT 모의고사(38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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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다음은 위 발표를 위한 사전 계획이다. 발표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2013년 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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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발표 전 준비 과정을 파악한다. 전문가의 견해를 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발표자의 발표 내용에는 전문가의 견해가 제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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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A] ~ [E]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6년 03월) |
| 1. | [A] : ‘사회자’의 요청에 따라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 2. | [B] : ‘사회자’의 요청에 따라 해결 방안에 해당하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 3. | [C] :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김 교수’가 제시한 방안 중 일부를 검토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
| 4. | [D] : ‘김 교수’의 발언을 듣고 추가적으로 알고 싶은 사례의 제시를 요청하고 있다. |
| 5. | [E] : 사례를 든 후, 청중이 제기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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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토의 참여자의 발화 내용을 파악한다. [E]에서 ‘김 교수’는 ‘청중’의 요청에 따라 ‘특정 연령 층을 고려한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제시하였다. 따라서 ‘청중’이 제기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풀이] ① ‘김 교수’는 앞에서 사회자가 요청한 내용에 따라, 도서관 이용자가 한정되는 문제점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② ‘김 교수’는 앞에서 사회자가 요청한 내용에 따라, 도서관 기능의 다양화와 관련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③ ‘도서관장’은 ‘김 교수’가 제시한 두 가지 방안 중에서 ‘도서관 기능의 다양화’는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도서관 운영 시간 연장’ 방안을 먼저 검토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④ ‘청중’은 앞에서 ‘김 교수’가 제시한 ‘도서관 기능의 다양화’ 방안과 관련하여, 특정 연령층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마을 도서관의 사례 제시를 ‘김 교수’에게 추가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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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보기>는 위 발표를 들은 후에 청중이 보인 반응이다. 청중의 반응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5년 10월) |
 | 1. | 학생 1은 발표자의 준비 과정을 추측하며 들었다. |
| 2. | 학생 2는 매체 자료 활용의 효과에 주목하며 들었다. |
| 3. | 학생 3은 발표 내용에 대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들었다. |
| 4. | 학생 4는 발표에 활용된 자료의 신뢰성을 점검하며 들었다. |
| 5. | 학생 5는 발표 내용을 자신의 배경 지식과 관련지어 들었다. |
정답 : [3]☜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발표에 대한 청중의 반응을 분석한다. ‘학생 3’은 배다리 모형이 인상 깊어서 발표를 흥미롭게 들었다고 하였으나, 발표 내용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지는 않았다. [오답풀이] ⑤ ‘학생 5’는 이전에 정조가 배다리를 건너 묘소를 참배한 것이 열두 번이나 된다는 자신의 배경 지식과 관련지어 발표를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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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다음은 어느 학생이 [A]를 들으며 메모한 내용이다. ⓐ~ⓔ에서 드러나는 학생의 듣기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5년 06월) |
 | 1. | ⓐ로 보아, 정보들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며 들었음을 알 수 있다. |
| 2. | ⓑ로 보아, 발표자가 강조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들었음을 알 수 있다. |
| 3. | ⓒ로 보아, 발표 내용을 자기 경험과 관련지으며 들었음을 알 수 있다. |
| 4. | ⓓ로 보아, 제시된 정보를 사실과 의견으로 구분하며 들었음을 알 수 있다. |
| 5. | ⓔ로 보아, 정보들 사이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비교하며 들었음을 알 수 있다.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듣기 전략 평가 [정답해설] ⓓ는 발표자가 제시한 정보를 요약해 메모한 것이다. 발표자는 계절과 태양 고도의 관계 및 처마의 기능을 설명하면서 사실적 정보를 제시했을 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메모에도 제시된 정보만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발표를 듣는 학생이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며 들었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피하기] ① 한옥의 벽과 기둥을 이루는 흙과 나무가 물에 약하다는 사실은, 벽과 기둥을 보호하기 위해 처마가 필요한 이유가 된다. 따라서 이 학생은 두 정보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여 메모한 것임을 알 수 있다. ② 처마의 첫 번째 기능이 ‘가장 중요한 기능’임을 발표자가 반복했음을 메모한 것으로 보아, 이 학생은 발표자가 강조한 내용에 주목하여 들은 것으로 볼 수 있다. ③ 처마의 기능을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적용하여 생각해 본 것은 발표 내용을 자기 경험과 관련지은 것으로 볼 수 있다. ⑤ 이 학생은 처마의 첫 번째 기능이 한반도의 긴 장마와 관련되며, 두 번째 기능이 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가 큰 한반도의 기후 특성과 관련됨을 파악하여, 두 기능이 모두 한반도의 자연 환경을 고려한 것임을 메모하였다. 이로 보아 이 학생은 정보들 사이의 공통점을 비교하며 들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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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다음은 발표를 들은 청중이 발표자에게 한 질문의 일부이다. 발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추가 설명을 요청하는 학생의 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5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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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반응의 적절성 평가 [정답해설] 학생 3은 발표를 들은 후 발표자에게 2010년 이전의 희토류 생산량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청하였다. 그런데 발표자는 표를 제시하며 1986년부터 2010년까지 25년 동안 희토류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학생 3의 추가 설명 요청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피하기] ① 발표자는 이트륨이 TV 스크린에 발광 재료로 쓰이는데, 발광 효율이 높다고만 밝혔다. 그런데 에너지 절약 효과의 정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학생 1의 추가 설명 요청은 적절하다. ② 발표자는 네오디뮴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 자동차의 모터용 자석에 쓰인다고만 밝혔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전기 자동차의 모터용 자석 외에 네오디뮴의 활용 사례에 대한 학생 2의 추가 설명 요청은 적절하다. ④ 발표자는 최근 여러 국가에서 희토류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만 밝혔다. 따라서 구체적인 생산 기술에 대한 학생 4의 추가 설명 요청은 적절하다. ⑤ 발표자는 2050년 전 세계 희토류 수요량이 약 80만 톤에 이를 것이라는 한 전문가의 의견만 제시하였다. 따라서 그 외에 미래의 희토류 수요량을 예측한 연구 자료에 대한 추가 요청은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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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보기>를 읽고, 작문 과제에 맞는 글을 쓰기 위해 구상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2013년 04월) |
 | 1. | ‘깍두기’는 소속된 자기편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여, 동아리 소속 여부와 축제 시 활동의 적극성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보고서를 써야겠어. |
| 2. | 조선 시대에는 깍두기 김치가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는 점에 주목하여, 능력 있는 친구들과만 가깝게 지내려는 학생들에게 충고하는 글을 써야겠어. |
| 3. | ‘깍두기’도 놀이에 자주 참여하다 보면 잘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 주목하여, 진로 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달라고 건의하는 글을 써야겠어. |
| 4. | ‘깍두기’의 활동에 의해 놀이의 결과가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여, 참여만 하면 봉사시간이 부여되는 단체 봉사활동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는 글을 써야겠어. |
| 5. | ‘깍두기’는 능력이 부족한 참여자를 위해 마련되었다는 점에 주목하여, 조별 활동 시 능력이 부족해서 발표 기회를 얻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기회를 보장해 주자고 급우들에게 제안하는 글을 써야겠어.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작문 과제에 맞게 내용 구상하기 ‘깍두기’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배제하지 않고 참여시키려는 의도를 지녔다는 긍정적인 측면에 착안하였고, 급우들이라는 예상 독자를 명시적으로 밝혔으며 발표 기회를 보장해 주자는 주장이 담긴 제안의 글을 구상했으므로 적절하다. ① 예상 독자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보고서는 주장하는 글에 해당하지 않는다. ② 놀이 문화에서의 ‘깍두기’가 아닌 김치의 종류인 ‘깍두기’를 통해 구상한 내용은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③ 예상 독자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④ 예상 독자를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놀이의 결과가 결정되지 않는다.’는 내용은 <보기>에 제시된 정보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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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수민’의 의견에 따라 글을 쓴다고 할 때, ㉠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3년 07월) |
 | 1. | 다양한 디지털 글쓰기 유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것을 제안한다. |
| 2. | 글을 ‘쓰는’ 방식 외에 키보드로 ‘치는’ 방식의 글쓰기 수업이 필요함을 인식시킨다. |
| 3. | 친구 관계에 변화를 주기 위해 디지털 글쓰기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
| 4. | 온라인상 소통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진정한 소통 방식이 필요함을 언급한다. |
| 5. | 다양한 디지털 글쓰기 유형을 보여주면서 편리하고 신속한 소통 방식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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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나)의 ㉠~㉤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5년 09월) |
| 1. | ㉠은 조사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이용에’로 고친다. |
| 2. | ㉡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바다이므로’로 고친다. |
| 3. | ㉢은 어미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알아보려고’로 고친다. |
| 4. | ㉣은 사동 표현이 부적절하게 사용되었으므로 ‘수용하는’으로 고친다. |
| 5. | ㉤은 그 앞에 ‘태도 형성을’이란 목적어가 있으므로 ‘강구할’로 고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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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강구하다’의 경우 ‘대책을 강구하다’처럼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이다. 반면 ‘강구되다’의 경우 목적어를 필수 성분으로 필요로 하는 동사는 아니다. ㉤의 경우, ‘태도 형성을’은 ‘위하다’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강구될’을 ‘강구할’로 고칠 경우 어색하게 된다.
[오답피하기] ① ㉠의 경우, ‘이용이’가 서술어 ‘적극적이다’를 수식하기 위한 부사어로 쓰일 수 있도록 조사 ‘이’를 ‘에’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② ㉡의 경우, 까닭이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인 ‘~므로’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③ ㉢의 경우, 실태를 알아보겠다는 의도를 드러낼 수 있는 연결 어미인 ‘~려고’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④ ㉣의 경우, 학생들이 정보 수용의 주체이므로 사동 표현보다는 주동 표현인 ‘수용하는’으로 고치는 것은 적절한 수정 방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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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대학생들의 표절 문제와 그 해결 방안’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한다. 자료의 활용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3년 10월) |
| 1. | (가)를 활용하여 표절의 개념과 해결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
| 2. | (나) - 1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표절 실태를 제시한다. |
| 3. | (다)를 활용하여 표절 검사 시스템의 도입이 표절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
| 4. | (가)와 (나)를 활용하여 표절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과 실제 행동에 큰 차이가 있음을 지적한다. |
| 5. | (나) - 2와 (다)를 활용하여 표절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부족한 이유를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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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자료를 해석하여 글쓰기 내용을 마련한다. 나(-2)는 표절 개념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도가 높음을 나타내고 있다. (다)에서는 표절 검사 시스템을 통해 표절이 줄어들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자료에서 학생들이 표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할 근거를 찾기 어려우며, 그 이유를 파악할 수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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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학생의 글에 나타난 핵심 내용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2015년 09월) |
| 2. | 긍정의 거름을 주어 활력의 나무를 키우다. |
| 3. | 긍정의 농부와 부정의 농부가 함께 살아가다. |
| 4. | 긍정의 마음으로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생각하다. |
| 5. | 긍정의 자세는 이웃과 소통하는 삶을 위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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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표현의 적절성 [정답해설] 글쓴이는 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대하는 마음에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있는데, 그럴 때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행동하면 평소 머뭇거렸던 일들도 의욕적으로 시도하게 되어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긍정의 거름’, ‘활력의 나무를 키운다.’고 표현한 것은 핵심 내용에 대한 적절한 비유라 할 수 있다.
[오답피하기] ① 비가 내려 꽃을 피우는 상황은 글의 내용과 관련이 있지만, 이를 ‘용서’와 연관 짓는 것은 핵심 내용과 거리가 멀다. ③ 글의 내용에 ‘긍정의 농부와 부정의 농부’가 제시되고 있지만 ‘공존’의 의미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④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맞지만, 핵심 내용이 ‘우정’과 관련된 것은 아니다. ⑤ 긍정적 자세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지만 핵심 내용이 ‘이웃과 소통하는 삶’과 관련된 것은 아니다. [11~15] 문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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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위 탐구 활동과 자료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6년 06월) |
| 1. | 현대 국어의 ‘도와’, ‘저어’와 같은 활용형은 어간의 형태가 달라지는 불규칙 활용에 해당하는군. |
| 2. | 15세기 국어의 가 현대 국어에서 ‘도와’로 나타나는 것은 이 어간 끝에서 ‘ㅂ’으로 바뀐 결과이군. |
| 3. | 15세기 국어의 ’가 현대 국어에서 ‘저어’로 나타나는 것은 의 소실로 어간의 끝 이 없어진 결과이군. |
| 4. | 15세기 국어의 ‘돕고’와 현대 국어의 ‘돕고’는,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의 모양이 달라지지 않았군. |
| 5. | 15세기 국어의 ‘젓고’와 현대 국어의 ‘젓고’는,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의 모양이 달라지지 않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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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중세 국어와 현대 국어의 비교 [정답해설] : 이 문항은 15세기 국어와 현대 국어의 특징을 <대화 1>, <대화 2>와 <자 료>를 바탕으로 탐구해 낼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 <자료>를 통해 볼 때, 15세기 국어의 ‘도’가 현대 국어에서 ‘도와’로 나타난 것은 ‘ㅸ’이 ‘ㅏ’ 앞에서 반모음 ‘ㅗ˘ [w]’로 바뀐 결과이다. 따라서 ‘ㅸ’이 어간 끝에서 ‘ㅂ’으로 바뀌어 나타난 결과라고 할 수 없다. [오답피하기] ① <대화 1>의 내용에서 현대 국어의 ‘돕다’는 ‘돕고’, ‘도와’로 활용하고, 현대 국어의 ‘젓다’는 ‘젓고’, ‘저어’로 활용하여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의 활용형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돕다’, ‘젓다’는 <대화 2>의 ‘굽다’, ‘짓다’와 마찬가지로 어간의 형태가 달라지는 불규칙 활용을 하는 용언임을 알 수 있다. ③ <자료>에서 15세기 국어의 ‘젓다’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이 ‘-’으로 나타난다고 하였다. <대화 2>에서 ‘ㅿ’이 사라지면서 ‘저’가 ‘저어’로 활용형이 바뀌었다고 하였으므로, 15세기 국어의 ‘저’가 현대 국어에서 ‘저어’로 나타난 것은 ‘ㅿ’의 소실로 어간의 끝 ‘ㅿ’이 없어진 결과라 할 수 있다. ④ <자료>에서 15세기 국어의 ‘돕다’는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이 ‘돕-’으로 나타난다고 하였다. 현대 국어에서도 ‘돕다’는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돕-’으로 나타나므로 이 둘은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의 모양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⑤ <자료>에서 15세기 국어의 ‘젓다’는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이 ‘젓-’으로 나타난다고 하였다. 현대 국어에서도 ‘젓다’는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젓-’으로 나타나므로 이 둘은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어간의 모양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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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다음 자료를 통해 ‘부사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3년 0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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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보기>의 ‘뜨개질’과 단어의 구조가 동일한 것은?(2013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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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파생어의 구조를 이해한다. ‘싸움꾼’은 어근 ‘싸우-’에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 ㅁ이 결합하여 싸움이 되고, 여기에 다시 어떤 일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 ‘-꾼’이 결합된 말로, [(어근+접미사)+접미사]의 구조로 되어 있다. [오답풀이] ② ‘군것질’은 [(접두사(군-)+어근(것))+접미사(-질)]의 구조로 된 파생어이다. ③ ‘놀이터’는 [(어근(놀-)+접미사(-이))+어근(터)]의 구조로 된 합성어이다. ④ ‘병마개’는 [어근(병)+(어근(막-)+접미사(-애))]의 구조로 된 합성어이다. ⑤ ‘미닫이’는 [(어근(밀-)+어근(닫-))+접미사(-이)]의 구조로 된 파생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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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보기 1>의 ㉠~㉣ 중 <보기 2>와 같이 문장을 수정하는 데에 반영된 것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2015년 0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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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비문의 유형 및 해소 [정답해설] <보기 2>에서 바뀐 부분은 세 군데이다. 첫째, ‘참여하려는’이 ‘참여한’으로 바뀌었다. 이는 이 문장이 담고 있는 내용이 과거 일이기 때문에 과거 시제를 나타내는 어미를 사용한 것이다. 이는 ㉢을 고려한 수정이다. 둘째, ‘각 지역에’가 ‘각 지역의’로 바뀌었다. ‘각 지역의’가 ‘청소년들’을 꾸며 주는 관형어로 쓰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을 고려한 수정이다. ‘각 지역에’처럼 부사격 조사가 붙은 부사어로 쓰는 것은 ‘각 지역에 소통하고 답사하다’와 같이 서술어를 꾸며 준다는 뜻인데 이는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다. 셋째, ‘답사함으로써’ 앞에 ‘유적지를’이 첨가되었다. ‘답사하다’라는 동사가 누가 어디를 답사하는지 밝혀 주어야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인데 목적어가 부당하게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을 고려한 수정이다.
[오답피하기] ① ㉡이 빠져 있다. ② ㉡과 ㉢이 빠져 있고 ㉣이 부당하게 들어가 있다. ③ ㉠과 ㉢이 빠져 있고 ㉣이 부당하게 들어가 있다. ⑤ ㉠이 빠져 있고 ㉣이 부당하게 들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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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보기>의 ㉠~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2013년 10월) |
 | 1. | ㉠: ‘-고 있구나’는 동작이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
| 2. | ㉡: ‘-았-’은 사건시가 발화시에 앞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
| 3. | ㉢: ‘-ㄴ’은 발화시가 사건시에 앞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
| 4. | ㉣: ‘-어 버렸어요’는 동작이 이미 완결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
| 5. | ㉤: ‘-ㄹ’은 발화시가 사건시에 앞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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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윗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2016년 04월) |
| 1. |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아낭케는 운명이나 필연성을 신격화한 존재였다. |
| 2. | 데모크리토스는 역학적 인과 관계로 설명할 수 없는 이성의 작용을 인정한다. |
| 3. | 아낭케는 세계의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들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
| 4. | 플라톤은 질료가 형상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해서 현실에 오차가 있다고 생각했다. |
| 5. | 아낭케라는 개념의 이론적인 성격은 철학적 사유가 생겨난 것에서 비롯되었다. |
정답 : [2]☜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글의 세부 정보 파악하기 3문단의 ‘이성의 작용도 일종의 원자 운동이라고 본 데모크리토스는 모양, 위치, 배열이라는 특징을 지니는 원자들이 특정하게 부딪치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정해진 결과들이 나온다는 역학적 인과 관계의 법칙만을 인정한다.’를 보면 데모크리토스는 역학적 인과 관계로 설명할 수 없는 이성의 작용은 인정하지 않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① 1문단의 ‘‘아낭케’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피할 수 없는 운명이나 필연성 등을 상징하는 여신으로 등장한다.’를 보면 적절하다. ③ 1문단의 ‘이 과정에서 아낭케는 세계의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들에 따라서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를 보면 적절하다. ④ 4문단의 ‘목적론적 관점을 지닌 플라톤은, 현실에 구현되기 이전의 형상은 그 자체로 완벽한데, 질료가 형상을 그대로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에 현실에 오차나 무질서가 있다고 생각한다.’를 보면 적절하다. ⑤ 1문단의 ‘철학적 사유가 생겨남에 따라 아낭케는 일종의 이론적인 개념이 되었다.’를 보면 적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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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보기>를 활용하여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5년 07월) |
 | 1. | 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소득’과 ‘소비’의 경제적 흐름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조절된다고 여겼다. |
| 2. | 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이자율에 의하여 ‘저축’의 크기와 ‘투자’의 크기가 일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
| 3. | 케인스는 ‘투자’의 크기가 이자율뿐만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
| 4. | 케인스는 ‘저축’의 크기보다 ‘투자’의 크기가 작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았다. |
| 5. | 케인스는 ‘투자’의 크기가 작을수록 경기 침체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세부 내용 추론하기 케인스는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부가 인위적인 수요팽창정책을 실시하여 소득과 투자를 증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1문단) 고전파 경제학자들은 ① 모든 경제적 흐름은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조절된다고(1문단) 보았으며, ② 이자율이 조정되어 저축과 투자의 크기가 같아지게 된다고 하였다.(4문단) 케인스는 ④ 투자가 저축보다 작으면 경기가 침체 상태에 빠지게 되며(3문단) ③ 투자는 미래의 경기, 정치 상황 등의 요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5문단)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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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마)와 <보기>를 비교하여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6년 09월) |
 | 1. | (마)의 초장과 <보기>의 초장에서는 모두 감각적 자극이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군. |
| 2. | (마)의 초장과 <보기>의 초장에서는 모두 창밖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화자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군. |
| 3. | (마)의 중장과 <보기>의 중장에서는 모두 화자의 착각을 불러 일으킨 대상이 확인되고 있군. |
| 4. | (마)의 중장에서는 착각을 야기한 대상에 대한 묘사가, <보기>의 중장에서는 착각을 야기한 대상에 대한 비판이 제시되고 있군. |
| 5. | (마)의 종장에서는 화자의 내면적 고통을 토로하고 있고, <보기>의 종장에서는 타인의 평가와 조소를 의식하고 있군.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11%
| | <문제 해설> 작품 간의 공통점, 차이점 파악 (마)의 중장에서는 화자의 착각을 야기한 대상이 난초가 자라난 지름길 위의 ‘낙엽’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을 뿐, 대상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보기>의 중장에서는 화자의 착각을 야기한 대상을 봉황이 깃을 다듬는 ‘그림자’라고 비현실적으로 과장하여 묘사하고 있을 뿐, 대상에 대해 비판을 제시하는 내용은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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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가), (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6년 09월) |
| 1. | (가)와 (나)는 모두 색채 이미지를 활용하여 사물의 역동성을 드러내고 있다. |
| 2. | (가)와 (나)는 모두 일상을 벗어난 공간과 대비하여 일상의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
| 3. | (가)는 (나)와 달리, 사물의 속성을 분석하여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
| 4. | (나)는 (가)와 달리, 추측을 나타내는 표현을 변주하여 사물이 연상시키는 의미를 심화하고 있다. |
| 5. | (가)는 현재형 시제로 계절의 상징성을, (나)는 과거형 시제로 시간에 따른 사물의 변화상을 보여 주고 있다.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6%
| | <문제 해설> 현대시 - (가) 윤동주, ‘병원’/ (나) 박목월, ‘나무’ 작품해설 : (가)는 병원의 풍경에서 본 젊은 여자 환자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그 여인의 병과 자신의 병이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화자는 병원에서 ‘가슴을 앓는’ ‘젊은 여자’의 생기 없는 이미지, ‘찾아오는 이’가 없는 쓸쓸하고 적막한 모습을 보게 된다. ‘나’의 오래된 아픔의 원인을 모르는 ‘늙은 의사’의 몰이해에 대해 ‘지나친 피로’를 느끼지만, ‘성내서는 안 된다’고 분노를 자제한다. 화자는 여인에게 공감하며 자신과 여인이 모두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가 누웠던 자리에 누워 본다’. 3연의 산문시 형태로 이루어진 이 시는 대상의 이동에 따라 시상을 전개시키는 한편, 현장감을 주기 위해 현재형을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묘사에 의한 시각적 이미지가 돋보인다. [주제] 고통과 고독에 대한 연민, 상황 극복의 기원
작품해설 : (나)는 화자가 여행 중에 본 나무들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화자는 여행 중 나무에게서 수도승, 과객, 파수병의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이는 모두 고독하고 쓸쓸한 모습이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화자는 이 나무들이 외부의 풍경으로서가 아니라 화자의 내면에 자라나고 있음을 깨닫는다. 화자의 내면에 자란다는 말은, 그 나무와 같이 화자 또한 본질적으로 고독한 존재라는 인식을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화자는 사물을 통해 자신의 삶의 본질을 인식하게 된다. [주제] 나무를 통해 깨닫게 된 삶의 근원적 고독
표현상 특징 파악 (나)에서 화자는 ‘~일까’라는 추측을 나타내는 표현을 ‘수도승일까’, ‘어설픈 과객일까’, ‘하늘 문을 지키는 파수병일까’와 같이 변주하여 제시함으로써 나무가 연상시키는 고독의 의미를 심화하고 있다.
[오답피하기] ① (가)에는 ‘흰옷’, ‘하얀 다리’ 등의 색채 이미지가 드러나지만, 이는 병을 앓고 있는 여인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므로 역동성을 드러낸다고 볼 수는없다. (나)에는 색채 이미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지 않다. ② (가)에는 ‘병원’, (나)에는 ‘유성’, ‘조치원’, ‘공주’, ‘온양’과 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난 공간이 드러나 있기는 하지만 이 공간들이 일상의 공간과 대비되고 있지는 않으며, 두 작품 모두 일상의 공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다. ③ (가)에는 사물의 속성에 대한 분석이 드러나 있지 않다. 또한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되었다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 있는 것에 가깝다. ⑤ (가)에서는 현재형 시제를 사용하여 현장감을 더해 주고 있다. 그러나 이런 표현을 통해 계절의 상징성을 보여 주고 있지는 않다. (나)에서는 과거형 시제를 사용하여 나무에 대한 화자의 인식과 내면에 대한 깨달음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시간에 따른 사물의 변화상을 보여 주고 있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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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답한다고 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2014년 07월) |
 | 1. | 혈액 중의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
| 2. | 이자가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과다 분비하게 됩니다. |
| 3. | 간에서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빠르게 저장하게 됩니다. |
| 4. | 아미노산과 지방산을 저장 부위에서 분리시키게 됩니다. |
| 5. | 인슐린이 지방의 형태로 축적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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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세부 정보 파악하기 인슐린의 기능은 혈액으로부터 포도당을 흡수하여 세포로 이동시켜 혈액에서의 포도당의 농도를 낮추는 것인데, 인슐린의 기능이 저하될 경우 이러한 기능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혈액에서의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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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윗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3년 10월) |
| 3. | 대상이 변화되어 온 양상을 기술하고 있다. |
| 4. | 대상의 개념을 제시하고 그 한계를 지적하고 있다. |
| 5. | 대상의 다양한 속성을 분석한 후 서로 비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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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예술) 구경은, "영화와 음악" 영화 음향을 기준에 따라 유형화하고, 음향이 영화의 주제나 감독의 의도를 표현하는 데 어떤 기능을 갖는지 설명하면서 음향의 의의를 도출하는 글이다.
[출제의도] 글의 설명 방식을 파악한다. 2문단에서 음향의 유형을 내재와 외재, 동시와 비동시 등으로 분류하고, 3~5문단을 통해 음향이 정서와 분위기를 표현하거나 장면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기능을 갖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오답풀이] ④ 음향의 개념은 나와 있지만 그 한계에 대한 설명은 드러나지 않는다. 음향의 속성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음향이 영화 ⑤의 의미를 표현하는 데 어떤 기능을 갖는지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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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문맥상 ⓐ~ ⓔ를 바꿔 쓰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3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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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문맥에 맞는 어휘를 선택한다. ‘첨가(添加)'는 덧붙인다는 의미이므로 ⓓ의 ‘겹쳐지게’의 의미와 맞지 않다. ⓓ는 문맥상 ‘중첩(重疊)되게’, ‘연결(連結)되게’ 정도로 고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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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윗글을 통해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3년 03월) |
 | 1. | 지금까지와 같이 물질 공급이 지속된다면, a면은 점점 좁아질 것이다. |
| 2. | 현재의 결정 모양은 a면보다는 b면으로 물질이 더 많이 공급된 결과일 것이다. |
| 3. | 모든 방향에서 물질이 고르게 공급되었다면, a면과 b면의 면적은 같았을 것이다. |
| 4. | 현재의 결정이 더 성장하게 되더라도 a면과 b면이 이루는 각 c는 항상 같을 것이다. |
| 5. | 결정의 모양이 달라졌지만, 결정 내부의 원자 배열이 가진 규칙성은 훼손되지 않았을 것이다. |
정답 : [2]☜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글에 제시된 원리를 구체적 사례에 적 용한다. <보기>의 결정 모양은 원래 정육각기둥의 수평 단면 모양인 정육각형 모양의 결정이 물질의 공급을 받아 성장한 결과라고 하였다. 4문단의 설명을 통해 이해해 본다면, <보기>의 성장한 결정 모양에서 a면이 b면보다 상대적으로 좁으므로 a면은 b면보다 물질의 공급을 더 많이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오답풀이] ① 지금까지와 같이 b면보다 a면으로 물질이 더 공급된다면 a면은 점점 좁아질 것이다. ③ 처음부터 모든 방향에서 물질이 고르게 공급되었다면 초기 결정 모양인 정육각형으로 성장했을 것이다. ④ 면각 일정의 법칙으로 인해 현재의 결정이 더 성장하게 되더라도 그 면각은 항상 같을 것이다. ⑤ 결정 모양이 변하더라도 결정 내부의 원자 배열이 가진 규칙성은 훼손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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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2013년 11월) |
| 1. | 간접 광고에서 주변적 배치가 주류적 배치보다 더 시청자의 주목을 받는다. |
| 2. | 간접 광고는 직접 광고에 비해 시청자가 즉각적으로 광고를 회피하기가 더 쉽다. |
| 3. | 간접 광고가 삽입된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에는 수용자 개인의 프레임이 작동하지 않는다. |
| 4. | 직접 광고와 간접 광고는 광고가 시청자들에게 주는 효과의 정도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 |
| 5. | 간접 광고가 광고인 것을 시청자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동안에도 광고 효과는 발생할 수 있다.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세부 정보의 파악 [정답해설] 1문단에서 요즘의 시청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간접 광고에 수시로 노출되어 광고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2문단에서 간접 광고를 통해 배치되는 상품이 자연스럽게 활용되어 프로그램의 맥락에 잘 부합하면 해당 상품에 대한 광고 효과가 커지는 맥락 효과가 생길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5문단에서는 간접 광고가 시청자의 인식 속에 은연 중 파고든다고 하였으므로 간접 광고가 광고인 것을 시청자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동안에도 광고 효과는 발생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답피하기] ① 2문단에서 시청자들은 주변적 배치보다 주류적 배치에 더 주목하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② 1문단에서 간접 광고는 직접 광고에 비해 시청자가 리모컨을 이용해 광고를 회피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언급하고 있다. ③ 5문단에서 사람들은 외부의 정보를 주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자기 나름의 프레임을 갖고 있다는 미디어 이론가들의 견해가 언급되어 있다. ④ 1문단에서 방송 프로그램의 앞과 뒤에 붙어 방송되는 직접 광고와 달리 간접 광고는 프로그램 내에 상품을 배치해 광고 효과를 거두려 하는 광고 형태라고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직접 광고와 간접 광고는 방송 프로그램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에 따라 구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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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과 ㉡에 대하여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찰을 것은?(2013년 11월) |
| 1. | ㉠이 시행되면서, 프로그램 내용이 전개될 때 상표를 노출할 수 있게 되어 방송 광고업계는 이 제도를 환영했겠군. |
| 2. | ㉠에 따라 경비를 제공한 협찬 업체는 프로그램이 종료될 때의 협찬 고지를 통해서 광고 효과를 거둘 수 있겠군. |
| 3. | ㉡이 도입된 이후에는 프로그램 내용이 전개될 때 작위적으로 상품을 노출시키는 장면이 많아졌겠군. |
| 4. | ㉡을 도입할 때 보도와 토론 프로그램에서 간접 광고를 허용하지 않은 것은 방송의 공적 특성을 고려한 것이겠군. |
| 5. | ㉠에 따른 광고와 ©에 따른 광고 모두 맥락 효과를 얻을 수 있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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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세부 내용 추론 [정답해설] 3문단에 따르면, 협찬 제도(㉠)는 프로그램 제작자가 협찬 업체로부터 경비, 물품, 인력, 장소 등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프로그램이 종료될 때 협찬 업체를 알리는 협찬 고지는 허용하지만, 프로그램의 내용이 전개될 때 상품명이나 상호를 보여주거나 출연자가 이를 언급해 광고 효과를 주는 것은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협찬 제도가 시행되면서 프로그램 내용이 전개될 때 상표를 노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볼 수 없다.
[오답피하기] ② 3문단에서 협찬 제도(㉠)는 프로그램 제작자가 협찬 업체로부터 경 비, 물품, 인력, 장소 등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프로그램이 종료될 때 협찬 업체를 알리는 협찬 고지는 허용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③ 4문단에서 간접 광고 제도(㉡)의 도입으로 프로그램 내에서 상품명이나 상호를 보여 주는 것이 허용되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간접 광고 제도가 도입된 이후에는 프로그램 내용이 전개될 때 작위적으로 상품을 노출시키는 장면이 많아졌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④ 4문단에서 간접 광고 제도(㉡)가 도입되어 프로그램 내에서 상품명이나 상호를 보여 주는 것이 허용되기는 하였으나, 상품명이나 상호를 언급하거나 구매와 이용을 권유하는 방식의 간접 광고, 객관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보도, 시사, 토론 등의 프로그램에서의 간접 광고는 금지되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⑤ 2문단에서 간접 광고를 통해 배치되는 상품이 자연스럽게 활용되어 프로그램의 맥락에 잘 부합하면 해당 상품에 대한 광고 효과가 커지는 것을 맥락 효과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협찬 제도(㉠)와 간접 광고 제도(㉡)는 모두 간접 광고에 해당하므로 협찬 제도에 따른 광고와 간접 광고 제도에 따른 광고 모두 맥락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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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보기>는 흡음·간섭 혼합형 소음저감장치를 도식화한 것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3년 04월) |
 | 1. | ⓐ와 ⓒ가 중첩될 때 ⓐ와 ⓒ의 파동의 위상이 반대이면 소음이 감소한다. |
| 2. | ⓑ는 소리의 간섭 현상을 활용하여, 중첩된 소음의 세기를 작아지게 하는 장치이다. |
| 3. | ⓑ의 길이에 의해 ⓐ와 ⓒ는 시간차를 두고 특정 지점에서 중첩된다. |
| 4. | ⓑ와 ⓔ를 동시에 설치하면 방음벽 뒤쪽으로 전달되는 소음의 감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 5. | ⓔ 내부에서 ⓓ와 섬유소의 접촉면이 줄어들수록 소음 저감 효과는 더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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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세부 내용 파악하기 <보기>에서 ⓐ는 회절음 중 간섭 통로를 거치지 않은 음이고 ⓑ는 간섭 통로를 통과한 음이며, ⓓ는 흡음재 내부로 유입된 회절음이다. 2문단을 통해 ⓔ 내부에서 ⓓ와 섬유소의 접촉면이 많을수록 소음저감 효과가 커짐을 알 수 있으므로, 부딪히는 접촉면이 줄어들수록 소음저감 효과가 더 커진다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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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A]에 제시된 ‘취미 판단’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4년 11월) |
| 1. | ‘이 장미는 아름답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 |
| 2. | ‘유용하다’는 취미 판단 명제의 술어가 될 수 없다. |
| 3. | ‘모든 예술’은 취미 판단 명제의 주어가 될 수 없다. |
| 4. | ‘이 영화의 주제는 권선징악이어서 아름답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 |
| 5. | ‘이 소설은 액자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하지 않는다.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구체적 상황에 적용하기 [정답해설] [A]에서 취미 판단에는 대상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실용적 유익성, 교훈 적 내용 등 일체의 다른 맥락이 끼어들지 않아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영화의 주제는 권선징악이어서 아름답다.’에서 ‘권선징악’은 교훈적 내용이라는 다른 맥락이 끼어든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영화의 주제는 권선징악이어서 아름답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오답피하기] ① [A]에서 취미 판단은 ‘S는 P이다.’라는 명제의 술어 P가 오로지 판단 주체의 쾌 또는 불쾌라는 주관적 감정에 의거하고, 오로지 하나의 개별 대상에 대해서만 이루어지며, 미감적 태도를 전제로 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장미는 아름답다.’는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므로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② [A]에서 취미 판단에는 대상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실용적 유익성, 교훈적 내용 등 일체의 다른 맥락이 끼어들지 않아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유용하다’는 실용적 유익성이라는 다른 맥락이 끼어든 것이므로 취미 판단 명제의 술어가 될 수 없다. ③ [A]에서 취미 판단은 오로지 하나의 개별 대상에 대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언급하고 있다. ‘모든 예술’은 모든 대상을 묶은 하나의 단위에 해당하므로 취미 판단 명제의 주어가 될 수 없다. ⑤ [A]에서 취미 판단에는 대상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실용적 유익성, 교훈적 내용 등 일체의 다른 맥락이 끼어들지 않아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소설은 액자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액자식 구조’라는 대상에 대한 지식이 다른 맥락으로 끼어들었으므로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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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3년 11월) |
| 1. | CD에 기록된 정보는 중심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읽어야 하겠군. |
| 2. | 레이저 광선은 CD 기록면을 향해 아래에서 위쪽으로 조사되겠군. |
| 3. | 광 검출기에서 네 영역의 출력값의 합은 피트를 읽을 때보다 랜드를 읽을 때 더 크게 나타나겠군. |
| 4. | 렌즈의 초점이 맞지 않으면 광 검출기의 전 영역과 후 영역의 출력값의 차이를 이용하여 보정하겠군. |
| 5. | CD의 고속 회전에 의한 진동으로 인해 광 검출기에 조사된 레이저 광선의 모양이 길쭉해질 수 있겠군.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세부 정보의 파악 [정답해설] 5문단에서 CD 기록면과 포커싱 렌즈 간의 거리가 가까워져 광선의 초점이 맞지 않으면, 조사된 모양이 전후 영역으로 길어지고 출력값도 상대적으로 커지는 반면 CD 기록면과 포커싱 렌즈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면, 조사된 모양이 좌우 영역으로 길어지고 출력값도 상대적으로 커진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러할 때는 포커싱 렌즈의 위치를 CD 기록면과 가깝게 또는 멀게 이동시켜 초점이 맞도록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광 검출기의 전후 영역 출력값의 합과 좌우 영역 출력값의 합을 구한 후, 그 둘의 차이에 해당하는 만큼 포커싱 렌즈의 위치를 이동시켜야 한다.
[오답피하기] ① 2문단에서 CD의 회전 속도에 맞춰 트랙에 광선이 조사될 수 있도록 광학계 구동 모터가 광 픽업 장치를 CD의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서서히 직선으로 이동시킨다고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CD에 기록된 정보는 중심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읽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② 2문단에서 CD 아래에 있는 광 픽업 장치가 레이저 광선을 발생시켜 CD 기록면에 조사한다고 하였으므로 레이저 광선은 CD 기록면을 향해 아래에서 위쪽으로 조사된다고 할 수 있다. ③ 1문단에서 CD의 기록면 중 광선이 흩어짐 없이 반사되는 부분을 랜드, 광선의 일부가 산란되어 빛이 적게 반사되는 부분을 피트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4문단에서 레이저 광선이 트랙의 중앙에 초점이 맞은 상태로 정확히 조사되면 광 검출기 네 영역의 출력값은 모두 동일하다고 하였으므로 광 검출기에서 네 영역의 출력값의 합은 피트를 읽을 때보다 랜드를 읽을 때 더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⑤ 3문단에서 CD의 고속 회전 등으로 진동이 생기면 광선의 위치가 트랙을 벗어나거나 초점이 맞지 않아 데이터를 잘못 읽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5문단에서 광 검출기에 조사되는 광선의 모양은 초점의 상태에 따라 전후나 좌우 방향으로 길어진다고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CD의 고속 회전에 의한 진동으로 인해 광 검출기에 조사된 레이저 광선의 모양이 길쭉해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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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6년 03월) |
| 1. | ⓐ: 일정한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진행하거나 나타나는. |
| 2. | ⓑ: 물질을 구성하는 미세한 크기의 물체. |
| 3. | ⓒ: 물체가 나아가거나 일이 진행되는 빠르기. |
| 5. | ⓔ: 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파악한다. ‘손실’은 ‘잃어버리거나 축이 나서 손해를 봄. 또는 그 손해.’라는 뜻의 단어이다. ‘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을 뜻하는 단어는 ‘실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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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윗글에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6년 09월) |
| 1. | 열기관은 외부로부터 받은 일을 열로 변환하는 기관이다. |
| 2. | 수력 기관에서 물의 양과 한 일의 양의 비는 물의 온도 차이에 비례한다. |
| 3. | 칼로릭 이론에 의하면 차가운 쇠구슬이 뜨거워지면 쇠구슬의 질량은 증가하게 된다. |
| 4. | 칼로릭 이론에서는 칼로릭을 온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는 입자라고 본다. |
| 5. | 열기관의 열효율은 두 작동 온도에만 관계된다는 이론은 칼로릭 이론의 오류가 밝혀졌음에도 유지되었다.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8%
| | <문제 해설> 과학, ‘열역학에 대한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 지문해설 : 이 글은 열과 일을 둘러싼 과학자들의 탐구를 소개하고 있다. 카르노는 열의 실체인 칼로릭은 고온에서 저온으로 이동하며 일을 하는데, 열기관의 열효율은 이러한 두 온도에만 의존한다고 보았다. 한편 줄은 열과 일은 서로 전환이 가능한 물리량이며 상호 전환할 때 열과 일의 에너지를 합한 양이 일정하게 보존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후 톰슨은 칼로릭 이론에 입각한 카르노의 열기관 설명이 줄의 발견과 위배됨을 지적했다. 하지만 열기관의 열효율에 관한 카르노의 이론은 클라우지우스의 증명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 그리고 클라우지우스는 열의 방향성과 상호 전환 방향에 관한 비대칭성에 주목하여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창안하였다. [주제] 열역학에 대한 여러 과학자들의 탐구
세부 정보 파악 2문단에서 카르노의 열기관의 열효율은 두 작동 온도에만 의존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4문단을 볼 때, 칼로릭 이론의 오류는 톰슨에 의해 밝혀졌는데, 톰슨은 열기관의 열효율의 오류를 지적한 것이 아니다. 이는 클라우지우스의 증명으로 유지 되었다.
[오답피하기] ① 2문단에서 ‘열기관은 높은 온도의 열원에서 열을 흡수’하고 ‘열기관 외부에 열을 방출하며 일을 하는 기관’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열기관은 외부로부터 받은 일을 열로 변환하는 것이 아니다. ② 2문단에서 ‘물의 양과 한 일의 양의 비가 높이 차이에만 좌우되는 것에 주목’하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물의 온도 차이’에 비례한다는 진술은 맞지 않다. ③ 1문단에서 칼로릭 이론은 열을 ‘질량이 없는 입자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차가운 쇠구슬이 뜨거워졌다고 해도 쇠구슬 질량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④ 1문단에서 칼로릭은 ‘온도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흐르는 성질’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온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른다는 진술은 맞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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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3년 11월) |
| 1. | ㉠은 이별에 직면한 화자가 겪고 있는 내적인 방황을 드러내고 있다. |
| 2. | ㉡은 이별을 감내하면서도 지나간 사랑에 연연해하고 있는 화자의 회한을 드러내고 있다. |
| 3. | ㉢은 이별의 고통으로 인하여 삶의 목표를 상실하고 번민에 가득 차 있는 화자의 상황을 표현하고 있다. |
| 4. | ㉣은 이별의 경험이 내적 충만으로 이어지리라는 화자의 기대감을 계절의 의미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
| 5. | ㉤은 이별로 인한 상실감을 잊고 과거의 삶으로 회귀하는 화자의 태도를 표현하고 있다.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구절의 의미 파악 [정답해설] 지금 꽃이 지는 것, 청춘이 죽는 것은 여름의 녹음을 거쳐 가을에 열매를 맺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은 꽃이 지는 것이 열매라는 결실을 가져오듯 이별 역시 인생에서의 충실한 성장, 내적인 충만을 가져오기 위한 것임을 ‘가을’이라는 계절의 의미에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오답피하기] ① ㉠은 이별의 의미, 가치에 대해 깨닫고 있는 화자가 이별에 대한 자 신의 생각을 ‘얼마나 아름다운가.’로 표현하여 그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이때 화자는 내적으로 방황하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가야할 때를 알고 가는 이가 아름답다고 감탄하고 있다. ② ㉡은 자신의 이별에 대해 ‘격정을 인내한’이라 말하면서 이별을 감내하고 받아들이는 화자를 드러내고 있다. ‘지나간 사랑’과 관련된 표현은 찾을 수 없다. ③ ㉢은 꽃이 떨어진 후 여름이 되면 맞이할 모습을 그린 것으로, ‘낙화’가 끝이 아니고 여름과 가을로 이어지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화자는 이별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고 있으므로, 삶의 목표 상실이나 번민으로 볼 수 없다. ⑤ 이별을 통한 정신적 성숙을 ‘샘터에 물 고이듯’이라고 비유한 표현으로, 과거로의 회귀와 연결 지을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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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보기>를 바탕으로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5년 03월) |
 | 1. | ‘쓸쓸한 것’, ‘외로운 생각’과 같은 구절을 통해 ‘흰 바람벽’을 마주하고 있는 화자의 고독이 직접 노출되고 있군. |
| 2. | ‘흰 바람벽’이 자아내는 누추한 느낌은 ‘십오촉 전등’이나 ‘낡은 무명셔츠’와 같은 구체적 사물을 통해 심화되고 있군. |
| 3. | ‘흰 바람벽’은 ‘좁다란 방’과 의미적 대립을 이루어 화자가 봉착한 삶의 한계를 상징하고, 이에 대한 화자의 심정이 ‘지치운 불빛’과 ‘어두운 그림자’로 비유되고 있군. |
| 4. | ‘흰 바람벽’의 백색이 지닌 깨끗한 이미지는 자신을 ‘높’게 인식하는 화자의 내면세계와 연결되며, 이를 통해 ‘가난하’지만 고결한 삶을 지향하는 화자의 가치관을 짐작할 수 있군. |
| 5. | ‘흰 바람벽’은 화자의 상념이 투사되는 공간으로, 화자는 ‘초생달’, ‘프랑시스 쟘’ 등 열거한 자연물과 인물들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자신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드러내고 있군. |
정답 : [3]☜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외적 준거를 통해 작품을 감상한다. ‘흰 바람벽’의 이미지가 다양한 층위를 보이는 것은은 ‘흰’색과 ‘벽’이 지닌 이미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화자의 현실과 내면세계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좁다란 방’ 역시 화자가 처한 가난과 고독의 상황을 드러낸다. 따라서 ‘흰 바람벽’과 ‘좁다란 방’은 의미적 대립을 이룰 수 없다. [오답풀이] ② ‘전등’이나 ‘셔츠’와 같은 구체적 사물을 통해 화자의 가난이 시각화되고 누추한 느낌이 심화된다. ⑤ 열거된 자연물과 인물들(시인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높’게 살아가도록 ‘하늘’이 부여한 존재들로 화자가 동질성을 느끼는 대상들이다. 이들을 통해 가난하고 고독한 생활 속에서도 내면의 정결성을 잃지 않고 고결한 삶을 살고자 하는 화자의 지향 세계가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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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윗글의 서술상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5년 07월) |
| 1. | 서술자가 전지적 시점으로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드러내고 있다. |
| 2. | 인물의 외양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있다. |
| 3. | 공간적 배경의 상징성을 활용하여 주제를 암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
| 4. | 인물들의 체험을 삽화 형식으로 나열하여 주제를 다각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
| 5. | 현재와 과거의 장면을 교차하여 인물의 성격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
정답 : [1]☜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 출전: 염상섭, <삼대(三代)>
[출제의도] 서술상 특징 파악하기 둘째 문단에서는 조 의관이 문중으로부터 ○○당 할아버지의 치산 요구를 받고 이에 대해 여러면으로 따져 보는 복잡한 심리를 서술자가 전지적 시점으로 직접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에 대한 창훈과 상훈이 언쟁하는 부분과 조 의관과 상훈이 논쟁하는 부분에서도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서술자가 직접 제시하고 있다. ⑤ 인물들의 대화와 서술자의 서술 내용에 과거에 대한 언급이 있지만 현재와 과거의 장면이 교차되고 있지는 않으며 인물의 성격도 변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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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가), (나)에 대한 감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6년 06월) |
| 1. | (가)는 산이 ‘누거만년’ 동안 ‘침묵’하고 있는 것을 ‘지리함즉하’다고 말함으로써 화자가 마주한 현실이 지향하는 세계와 거리가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겠군. |
| 2. | (가)의 ‘내 기다려도 좋으랴’와 관련하여 볼 때 ‘화염’이 치밀어 오르는 것은 화자가 기대하는 산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이겠군. |
| 3. | (나)에서 ‘만난다면’, ‘좋아하지 않으랴’라고 말하는 화자는 자신이 소망하는 만남이 앞으로 실현되기를 바라는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이겠군. |
| 4. | (가)의 ‘내 마음’이 ‘둥둥 구름을 타’는 것은 ‘큰 산’, ‘그 넘엇산’을 바꾸려는 화자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나)의 ‘키 큰 나무와 함께 서서’는 화자가 현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가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이겠군. |
| 5. | (가)의 ‘핏내를 잊은 ~ 즐거이 뛰는 날’은 평화로운 세계를, (나)의 ‘넓고 깨끗한 하늘’은 화자가 ‘그대’와 만나 진정한 합일을 이루려는 세계를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겠군.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감상의 적절성 평가 [정답해설] (가)의 ‘내 마음’이 ‘둥둥 구름을 타’는 것은 ‘큰 산’, ‘그 넘엇 산’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나)의 화자는 현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합일하려는 태도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키 큰 나무와 함께 서서’,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 / 가문 어느 집에선들 좋아하지 않으랴’라고 노래하고 있으므로 현실의 변화를 지향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오답피하기] ① 4연과 5연에서 드러난 화자의 바람으로 보아 (가)의 ‘침묵’은 산의 부정적 상태를 드러낸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② (가)의 ‘내 기다려도 좋으랴’는 화자의 바람을 설의법으로 드러낸 것이므로 ‘화염’은 화자가 기대하는 산의 변화이다. ③ (나)의 ‘물이 되어 만난다면 / 가문 어느 집에선들 좋아하지 않으랴’라고 말하는 화자는 ‘저 불 지난 뒤에 / 흐르는 물로 만나자’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소망의 실현을 바라고 있다. ⑤ (가)의 ‘즐거이 뛰는 날’은 ‘여우 이리 등속이 사슴 토끼와 더불어’ 사는 것과 연관되므로 평화로운 세계를 표현한 것이다. (나)의 ‘넓고 깨끗한 하늘’은 ‘저 불 지난 뒤에 / 흐르는 물로 만나’는 것과 연관되므로 진정한 합일의 세계를 표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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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보기>를 바탕으로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4년 03월) |
 | 1. | ‘산골 마을’을 지나는 인물들이 추위와 허기 속에서도 여정을 계속하는 것에서 고달픈 떠돌이의 삶을 읽을 수 있군. |
| 2. | ‘폐가’는 ‘불가’에 다가앉아 온기를 느끼는 일시적인 쉼터가 된다고 할 수 있군. |
| 3. | ‘읍내’는 백화와 영달, 정씨와 같이 중심부에서 밀려난 자들을 포용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군. |
| 4. | ‘장터’에서 ‘따뜻한 온기가 남아 있는 팥시루떡’을 나누는 모습에서 인물들 사이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군. |
| 5. | ‘역’은 백화가 ‘고향’으로 가면서 세 인물의 동행이 끝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군. |
정답 : [3]☜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공간에 나타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한다. 세 사람이 도착한 감천 ‘읍내’는 장이 섰다가 파장된 후였고 이들은 서로의 행선지를 물으며 헤어질 준비를 한다. 세 사람이 나눈 팥시루떡을 산 곳도 장터 중앙이 아닌 모퉁이이다. 따라서 감천 ‘읍내’를 중심부에서 밀려난 자들을 포용하는 공간으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오답풀이] ① ‘산골마을’을 추위와 허기 속에서 지나치는 세 인물을 통해 고달픈 떠돌이의 삶을 읽을 수 있다. ② ‘폐가’에서 세 사람은 불을 쬐며 일시적인 휴식을 갖는다. ④ ‘장터’에서 백화는 자신의 떡 반절을 영달에게 나누어 주는데, 이것을 통해 이들의 유대감을 확인할 수 있다. ⑤ ‘역’에서 백화는 자신의 고향으로 가는 기차를 타는데, 이것은 세 인물의 동행이 끝남을 보여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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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5년 09월) |
| 1. | ⓐ는 시상 전개의 단서로서 마지막 연과 대응되어 작품의 주제를 강조한다. |
| 2. | ⓑ는 글의 첫머리에 제시되어, 이어질 내용이 자연 친화적 이념의 역사를 포함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
| 3. | ⓐ는 사물에 비유됨으로써 경외감을, ⓑ는 다른 대상과 비교 됨으로써 비장감을 자아낸다. |
| 4. | ⓐ는 시행 하나로 연이 구성되어, ⓑ는 낱말 하나로 문장이 구성되어 이후 드러날 인간 소외의 양상을 압축적으로 제시 한다. |
| 5. | ⓐ, ⓑ는 모두 존재의 생성에서 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 주기 위한 출발점이 된다. |
정답 : [1]☜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소재의 기능 파악 [정답해설] ‘사랑의 의미’라는 (나)의 주제로 볼 때 ⓐ는 1행으로 이루어져 1연을 이루고 있으므로 시상 전개의 단서로 기능하고 있고, 첫 연과 끝 연에서 반복되고 있으므로 그 의미가 강조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답피하기] ② (나)에서 자연 친화적 이념의 역사를 다룬 내용을 찾기 어렵다. ③ ⓐ에서 경외감은 드러나지 않고, ⓑ는 비교를 통해 비장감을 자아내고 있지 않다. ④ ⓐ와 ⓑ 모두 인간 소외의 양상을 압축하고 있지 않다. ⑤ ⓐ와 ⓑ 모두 생성에서 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 주는 것과 무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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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보기>를 바탕으로 (나)를 해석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6년 10월) |
 | 1. | 1연에서는 '떨어진', '마당 위에 떨어진'이 점층적으로 덧붙여지면서 '눈은 살아 있다'의 상황이 구체화된다고 볼 수 있다. |
| 2. | 1 ~ 2연으로 이루어진 전반부의 내용은 3 ~ 4연으로 이루어진 후반부에서 변주된다고 볼 수 있다. |
| 3. | 1연과 3연은 '눈은 살아 있다'라는 시구를 중심으로, 2연과 4연은 '기침을 하자'라는 시구를 중심으로 변주되고 있다. |
| 4. | 2연의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는 4연의 '눈을 바라보며'로 변주되면서 의미의 점층적 강화가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
| 5. | 4연의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에서는 '기침을 하자'가 '가래라도 뱉자'로 변화되면서 거기에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와 '마음껏'이 덧붙여져 있다. |
정답 : [4]☜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시의 구조에 주목하여 작품을 감상한다. 2연의 '눈더러 보라고'에서 '보라고'의 주체는 '눈'이고 '마음놓고 마음놓고'에서 '마음놓고'의 주체는 '젊은 시인'이다. 그런데 4연의 '눈을 바라보며'에서 '바라보며'의 주체는 '젊은 시인'이다. 따라서 이 두 시구의 의미가 다르며, 둘 사이에 의미의 점층적 강화가 일어났다고 보기 어렵다. [오답풀이] ① 1연에서는 '눈이 살아 있다'는 중심 구절에 수식어가 덧붙어서 각 행이 점층적으로 변주되고 있다. ② 전반부인 1, 2연은 후반부인 3, 4연에서 변주되고 있다. ③ 1, 3연에서는 '눈은 살아 있다'에 '떨어진 눈은', '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등의 시구들이 덧붙여져, 2, 4연에서는 '기침을 하자'에 '젊은 시인이여', '눈 위에 대고' 등의 시구가 덧붙여져 변주되고 있다. ⑤ 4연에서 '기침을 하자'와 '가래라도 뱉자'는 동일한 상징적 의미를 같은 통사 구조로 표현하고 있으므로 반복 변주된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덧붙여진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와 '마음껏'은 변주의 장치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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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6년 10월) |
| 1. | ㉠ : 낙향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한 것이었음을 '하는 수 없이'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
| 2. | ㉡ : 동일한 일상을 반복하고 있는 모습을 '날마다', '밤마다'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
| 3. | ㉢ : 가을이 깊어질수록 국화의 청초함이 돋보이게 됨을 '더욱'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
| 4. | ㉣ : 국화를 여유 있게 즐기지 못하는 현재 자신의 처지를 '닭만큼도'를 통해 부각하고 있다. |
| 5. | ㉤ : 국화를 보면서 점점 위축되어 가는 자신의 존재감을 '한갓'을 통해 부각하고 있다.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구절의 의미를 파악한다. '한갓'은 '다른 것 없이 겨우'의 뜻이므로, 이는 국화가 자신에게 슬픔을 준다 하더라도, 국화가 주는 위안이 더 크다는 것을 부각하는 표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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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윗글의 맥락을 고려할 때, ⓐ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6년 06월) |
| 3. | 아들과 자신의 의견을 같게 하려는 것이다. |
| 4. | 아들에게 하고자 했던 말을 참으려는 것이다. |
| 5. | 아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려는 것이다. |
정답 : [5]☜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구절의 의미 파악 [정답해설] 바로 앞에 언급된 내용을 보면 ‘여자 손들이 많은데 구차스럽게 세간 값으로 부자 충돌을 하는 꼴을 보이기 싫기 때문’이라고 했으므로 세간 값을 과하게 쓴 것을 아들이 탓하는 말을 못하게 하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오답피하기] ① ㉠은 기본적으로 아들이 말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 실제 덕기에게 하는 상훈의 말이 세간 값을 치룰 수 없으면 놓고 가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으므로 이와 같은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② 앞의 맥락을 보면 아들이 어떤 말을 하려고 하는지 상훈도 짐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므로 아들의 말에 놀라움을 표시하려는 것이라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③ 아들의 말을 막는 것은 남들 앞에서 부자 간의 ‘충돌’을 막기 위한 것이지 아들과 자신의 의견을 같게 하려는 것은 아니다. ④ 상훈이 아들에게 하고자 한 말은 세간 값을 치루라는 것이고, 그 말은 이미 아들에게 했으므로 아들에게 하고자 했던 말을 참으려는 것이라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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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5년 07월) |
 | 1. | 집안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춘풍은 무능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 |
| 2. | 기생인 추월에게 호조 돈을 탕진한 춘풍은 부도덕한 남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 |
| 3. | 아내가 남장을 하고 비장으로 일한 것은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지위에 올랐음을 의미하는 것이겠군. |
| 4. | 경성으로 돌아와서도 허세를 부리는 춘풍은 아직도 가장으로서의 권위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겠군. |
| 5. | 춘풍이 겪는 어려움을 아내가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아내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여성상을 보여주는 것이겠군. |
정답 : [3]☜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외적 준거에 따른 작품 감상하기 <보기>에서 남장을 통한 문제 해결은 여성의 지위가 제약되었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아내가 비장으로 활약했다고 하더라도 남성과 동등한 사회적 지위에 올랐다고 감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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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16년 03월) |
 | 1. | [C]에서는 [A]의 뜻에 따라 [B]에서의 사건이 전개되는 방향을 ‘사 씨’에게 예고하고 있다. |
| 2. | [C]의 ‘꿈속’은 ‘사 씨’가 [B]에서 지켜나가야 할 삶의 지표와 그녀의 예정된 미래의 모습을 알리고 있다. |
| 3. | [C]의 ‘꿈속’에서 일어난 사건은 ‘사 씨’가 [B]에서 느끼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심화하고 있다. |
| 4. | [B]의 존재인 ‘사 씨’가 [C]의 ‘꿈속’에서 만나는 ‘장강’, ‘반첩여’ 등의 인물은 그녀의 현숙한 인물됨과 관련지을 수 있다. |
| 5. | [B]에서 ‘여승’이 ‘사 씨’를 구하기 위해 ‘군산’에서 온 것은 [C]의 ‘비몽사몽간’을 통해 [A]의 뜻이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정답 : [3]☜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알수없음
|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작품의 공간에서 나타나는 서사적 기능을 이해한다. [C]의 ‘꿈속’에서 낭랑은 사 씨에게 ‘남해 도인’을 찾 아가 잠시 의탁하라고 하였는데, 실제로 남해에 사는 여승이 나타나 의지할 곳 없는 사 씨를 군산으로 데리고 간다. 따라서 [C]의 ‘꿈속’에서 일어난 사건은 사 씨가 의지할 곳을 알려주었으므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심화하고 있다는 내용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풀이] ① [C]의 ‘남해도인이 그대와 깊은 인연이 있으니 잠시 의탁하도록 하세요. 이 또한 하늘의 뜻이지요’에서 하늘의 뜻(천상계)에 따라 사 씨가 겪게 될 일(지상계에서의 사건이 전개되는 방향)을 예고하고 있다. ② [C]의 ‘힘쓰고 힘써, 선을 행하세요.’에서 사 씨가 지상계에서 지켜나가야 할 삶의 지표가 제시되며 ‘오십 년 뒤에 마땅히 이곳에서 만날 수 있을 거예요.’에서 사 씨의 예정된 미래의 모습이 제시된다. ④ ‘장강’, ‘반첩여’ 등의 인물은 부녀자의 덕을 실천한 여성들이다. 따라서 사 씨가 [C]의 ‘꿈속’에서 이들과 만나고 ‘다른 날 마땅히’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는 것은 사 씨의 현숙한 인물됨과 관련지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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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윗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016년 11월) |
| 1. | 자연의 경이로운 풍광에 대한 감상을 장황하게 서술하고 있다. |
| 2. | 학문과 관련된 사물을 나열하여 입신양명에 대한 화자의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
| 3. | 객지에서의 낯선 풍물 및 경험에 대한 정서를 드러내고 회환할 때의 심정을 서술하고 있다. |
| 4. | 공식적인 행사에 참여한 다양한 사람들의 외양과 감정을 개성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 5. | 구체적인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을 제시하여 귀국까지의 여정이 마무리되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
정답 : [3]☜ 블럭 설정하면 보임 정답율 : 19%
| | <문제 해설> 고전 시가 - 홍순학, '연행가' [지문해설] : 조선 말기 홍순학이 1866년(고종 3년) 3월에 왕비 책봉을 주청하기 위한 사신 일행의 서장관으로 연경(북경)에 다녀온 후에 지은 장편 기행가사이다. 작가는 4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133일 동안 견문한 내용을 시간과 여정에 따라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작가가 견문한 것들을 사실적이면서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어서 당대의 청나라 문물과 문화적 현실을 잘 알 수 있다. 지문의 내용은 사신 일행이 청나라 황궁의 공식적인 행사에 참여하여 황제의 상을 하사받고 잔치를 마친 후 날짜를 정해 조선으로 귀국할 때의 감회를 노래한 것이다. [주제] 사신의 일행으로 청나라를 다녀온 견문과 감상
표현상 특징 파악 [정답해설] 이 글에서 연행을 하는 화자는 청나라에서 자명종, 자명악 같은 낯선 풍물을 접하고, 청나라 사람들과 말이 통하지 않아 필담을 나누고, 황궁의 공식적인 행사에 참여한 체험에 대한 다양한 정서를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회환 날짜를 정해 귀국할 때의 시원하고 상쾌한 심정을 서술하고 있다.
[오답피하기] ① 자연의 경이로운 풍광에 대한 감상을 장황하게 서술한 내용은 찾을 수 없다. ② '당연(唐硯)에 먹을 갈아~시전지(詩箋紙)를 빼어 들고'를 학문과 관련한 사물을 나열한 것으로 볼 여지는 있으나, 이것은 필담을 위한 과정을 제시한 것이지 화자의 입신양명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은 아니다. ④ 청나라 황궁의 공식적 행사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이 글에서 행사에 참여한 다양한 사람들의 외양과 감정을 묘사한 내용은 찾을 수 없다. ⑤ '곡식 추수가 한창이요'를 구체적인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볼 수 있으나, '숭문문 내달아서 통주로 향해 가니'로 볼 때 화자는 귀국하는 도중이지 여정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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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가)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6년 04월) |
| 1. | ‘바람 있음을 조금도 깨달을 수 없는 날씨’에도 노송이 ‘추추히 탄식하듯 울고’ 있다고 표현한 것에는 자연의 미세한 변화에 반응하는 노송에 대한 화자의 인식이 담겨 있다. |
| 2. | ‘무참히도’에는 ‘항상 그 아래 한때를 머물러’ 노닐었던 화자가 노송이 ‘베어 넘겨’진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심정이 드러난다. |
| 3. | ‘애석하여’에는 노송을 ‘길가에 세워 바람에 울리’는 것보다 ‘빠개어 육신의 더움을 취’하는 상황에 대한 화자의 부정적 인식이 담겨 있다. |
| 4. | ‘팔을 높이 허공에 올려’보려 했으나 ‘유현한 솔바람 소리가 생길 리’ 없다고 한 것에는 자신이 노송에 미치지 못한다는 화자의 인식이 담겨 있다. |
| 5. | ‘증거할 선한 나무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는 표현에는 ‘묘막한 천공’에 ‘신운이 없음’을 인지한 화자의 상실감이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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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출제의도] 작품의 내용 이해하기 ‘증거할 선한 나무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는 표현에는 화자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묘막한 천공’에는 여전히 ‘신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는 노송이 없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이 드러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묘막한 천공’에 ‘신운이 없음’을 인지한 화자의 상실감이 드러난다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① ‘바람 있음을 조금도 깨달을 수 없는 날씨’는 화자가 자연의 미세한 변화를 느끼지 못함을 나타내고, ‘추추히 탄식하듯 울고’ 있다는 표현은 노송이 흔들리는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자연의 미세한 변화에 반응하는 노송에 대한 화자의 인식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② ‘항상 그 아래 한때를 머물러’ 노닐었다는 진술에서는 노송에 대한 화자의 긍정적 태도를 짐작할 수 있는데, 그 노송이 베어 넘겨진 상황에 대해 ‘무참히도’ ‘베어 넘겨’졌다고 표현한 것에서는 자신이 긍정하는 대상이 사라진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이 드러난 것으로 볼 수 있다. ③ 노송의 그늘을 ‘길가에 세워 바람에 울리’는 것보다 ‘빠개어 육신의 더움을 취’하는 상황은 노송의 실용적 가치를더 중시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으며, ‘애석하여’에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④ ‘팔을 높이 허공에 올려’ 보려는 행위는 노송이 부재한 상황에서 노송이 느꼈던 ‘신운’을 느껴보고자 하는 화자의 시도로 볼 수 있으며, ‘유현한 솔바람 소리가 생길 리’ 없다고 한 것에는 자신은 노송과 달리 신운을 느낄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인식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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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공통 지문입니다. 공통지문은 별도 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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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보기>를 참고할 때 (다)에 대한 감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14년 06월) |
 | 1. | [A]에서 화자는 자신의 출신상의 한계와 탁월한 능력을 대비하여 말하고 있어. |
| 2. | [B]에서 화자는 자신의 탁월한 능력을 조만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하고 있어. |
| 3. | [C]에서 화자는 자신을 크게 써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고 평범한 이들 속에서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어. |
| 4. | [D]에서 화자는 자신의 출신과 처지에 대한 부끄러움과 한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어. |
| 5. | [A]에서는 ‘촉규화’의 외양 묘사를 통해, [D]에서는 ‘촉규화’의 내면 서술을 통해 화자 자신의 처지를 드러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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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해설> 외적 준거에 따른 작품 감상 [정답해설] <보기>에 따르면 ‘촉규화’는 출신상의 한계로 세상에 크게 쓰이지 못한 최치원의 처지를 표현한 작품이고, 이에 근거해 [B]를 해석해 보면 ‘향기’와 ‘그림자’는 최치원의 재능을 표상하는 것인데, 이것이 ‘희미해지고’, ‘기우뚱’해진다는 것은 곧 최치원의 재능이 쓰임을 받지 못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B]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읽어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피하기] ① ‘쓸쓸하게 황량한 밭’은 출신상의 한계를, ‘탐스러운 꽃’은 탁월한 능 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A]에서 이들은 의미상 서로 대비되어 있다. ③ ‘수레나 말 탄 사람’은 화자를 크게 써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뜻하고, ‘벌이나 나비들’은 늘 꽃과 함께 있는 평범한 이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화자는 전자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고 후자와 같이 지내는 현실을 아쉬워하고 있다. ④ ‘태어난 곳 비천하니 스스로 부끄럽고’에서 출신에 대한 부끄러움을, ‘사람들이 내버려 두니 그저 한스럽네’에서 자신의 처지에 대한 한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⑤ ‘탐스러운’, ‘여린 가지 누르고 있네’에서 촉규화에 대한 외양 묘사가, ‘부끄럽고’, ‘한스럽네’의 표현을 통해 화자의 처지를 드러내는 내면 서술이 나타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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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영역) 필기 기출문제(해설) 및 CBT 모의고사(389101)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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